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0) ’21.9.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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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4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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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0) ’21.9.1. 수>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성경과 말씀을 잘 듣고 깨달아 열매 맺는 참 신자 되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이 복음은 여러분에게 다다라 여러분이 그 진리 안에서 하느님의 은총을 듣고 깨달은 날부터,온 세상에서 그러하듯이 여러분에게서도 열매를 맺으며 자라고 있습니다. (콜로 1,6)나는 마지막 파수꾼이 되었고 포도 수확이 끝난 뒤 남은 열매를 거두는 이와 같았다. (집회 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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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23 화 평화방송 미사 뇌간에 머물러 빛의 생명을 주시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조화롭게 동시에 작동하게 다스려주어 기도의 창에 노란색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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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1
한영구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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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22 월 평화방송 미사 침과 눈물을 건조한 귀 안에 보내어 내이의 조직의 기관이 활발하게 움직이도록 1시간 20분 다스려주어 청력 회복 계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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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0
한영구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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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21 주일 평화방송 미사 침의 물질대사를 다스려주어 침을 13번 삼키고 신경계도 다스려 그 상승효과로 미사 중과 후에 방귀가 연속하여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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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9
한영구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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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20 토 평화방송 미사 침의 물질대사를 반복하여 다스려주어 14번이나 침을 삼키어 건조한 귀 안의 조직의 기관에 보내어 청력 회복 확고하게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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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8
한영구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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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1-16.18-23/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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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601
한택규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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