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0) ’21.9.1. 수
-
14944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0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0) ’21.9.1. 수>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성경과 말씀을 잘 듣고 깨달아 열매 맺는 참 신자 되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이 복음은 여러분에게 다다라 여러분이 그 진리 안에서 하느님의 은총을 듣고 깨달은 날부터,온 세상에서 그러하듯이 여러분에게서도 열매를 맺으며 자라고 있습니다. (콜로 1,6)나는 마지막 파수꾼이 되었고 포도 수확이 끝난 뒤 남은 열매를 거두는 이와 같았다. (집회 33,16)
-

-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9 무리수無理手는 절대 금물?
-
149648
김은경
2021-09-10
-
반대 0신고 0
-
- 사람의 지혜로 이룬 겸손이 교만(거짓)임을 보는 이 (루카6,39-42)
-
149647
김종업
2021-09-10
-
반대 0신고 0
-
-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
149646
주병순
2021-09-10
-
반대 0신고 0
-
- 말씀이 일하시게 하라. (루카6,27-38)
-
149645
김종업
2021-09-10
-
반대 0신고 0
-
- 하느님의 계획(計劃)안에 있는 나 (로마8,28-30)
-
149644
김종업
2021-09-1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