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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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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0) ’21.9.1. 수

14944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0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0) ’21.9.1. 수>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성경과 말씀을 잘 듣고 깨달아 열매 맺는 참 신자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 복음은 여러분에게 다다라 여러분이 그 진리 안에서 하느님의 은총을 듣고 깨달은 날부터,
온 세상에서 그러하듯이 여러분에게서도 열매를 맺으며 자라고 있습니다. (콜로 1,6)

나는 마지막 파수꾼이 되었고 포도 수확이 끝난 뒤 남은 열매를 거두는 이와 같았다. (집회 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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