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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1일 (토)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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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女이연희 마리아님 등 6위의 순교 (순교일; 9월3일)

149447 정태욱 [uiuihhh8] 스크랩 2021-09-01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聖女이연희 마리아등 6위의 순교





 

 

 

박큰아기

마리아

서소문 밖

1839.09.03

 

 

 

 권 희

바르바라

서소문 밖

1839.09.03

 

 

 박후재

요한

서소문 밖

1839.09.03

 

 

 이정희

바르바라

서소문 밖

1839.09.03

 

 

 이연희

마리아

서소문 밖

1839.09.03

 

 

 

 김효주

아녜스

서소문 밖

1839.09.03

 

 

 

 

 






성녀 이연희 마리아

 
관련성지서소문 밖순교일1839.09.03

 

 

이연희 마리아님은 순교 성인 남명혁(南明赫)님의 부인으로

성품이 강직하고 사리에 밝았다.

회장인 남편을 도와 공소(公所)를 세워 주교와 신부를 맞아들이고

또 교우들을 가르쳐 성사를 준비하며 언제나 모범적인 신앙 생활을 하였다.

기해박해 초인 1839년 4월 7일 가족과 함께 체포되었는데,

포청에서 열두 살 된 어린 아들이 고문당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이는 주님의 영광입니다." 하며 모정을 억누르고

자신도 혹형과 고문을 감수하였다.

형조로 이송되어 다시 3차의 형문을 받았으나 역시 굴하지 않았다.

9월 3일 서소문 밖 형장에서 여섯 명의 교우와 함께

참수형을 받아 36세의 나이로 순교하셨다.


 
* 주교교회의 중앙협의회의 자료에서 발췌

 

 

 





 

        

 

 

 



회장이었던 장부 남명혁 다미아노님을 내조하면서

기해박해에 가족 모두 체포되어

 

옥중에서 12 살 아들이 고문당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36세에 순교하신 성녀 이연희 마리아 님이시여

 

자녀를 키우는 어머니들이

주남의 말씀 안에서 지혜와 평화를 누릴 수 있도록

천상 기도의 축복을 보내 주옵소서!....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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