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들꽃

10001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9-01

 

 

 

들꽃의 품성이 아름답다.

지나가는이 누구라도 반겨맞고

따스하게 품어준다.

수수한 미소뒤에 향긋한 꽃내음에

지나가던이 완악하여도

미소가 절로 피어난다.

바람에 흔들리고

햇볕에 타들어도

늘 한결같이 들판에 서있다.

피고 지고 보랏빛꽃이

온들판에 정겹다.

지루한 초록빛 들판도

몇송이에 사랑스럽고

이름 모를 보랏빛 들꽃이

오늘도 그리운 날이다.

 

순정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579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