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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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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세상을 향해 자신을 믿어라.

14946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09-02

 

세상을 향해 자신을 믿어라.

태양을 바라 보고 살아라

그대의 그림자를 못 보리라

고개를 숙이지 말라

머리를 언제나 높이 두라

세상을 똑바로 정면으로 바라 보라

나는 눈과 귀와 혀를 빼앗겼지만

내 영혼을 잃지 않았기에

그 모든 것을 가진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고통의 뒷맛이 없으면

진정한 쾌락은 거의 없다

불구자라 할지라도 노력하면 된다

아름다움은 내부의 생명으로부터

나오는 빛이다

그대가 정말 불행할 때

세상에서 그대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믿어라

그대가 다른 사람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한 삶은 결코

헛되이지 않으리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다.

단지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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