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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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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1) ’21.9.2. 목

14946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0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1) ’21.9.2. 목>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께 합당하게 살아 모든 면에서 주님 마음에 들고 열매 맺게 해주시고,
하느님을 아는 지식으로 자라나 모든 것을 참고 견디어 낼 줄 알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이 모든 영적 지혜와 깨달음 덕분에 하느님의 뜻을 아는 지식으로 충만해져,
주님께 합당하게 살아감으로써 모든 면에서 그분 마음에 들고 온갖 선행으로 열매를 맺으며
하느님을 아는 지식으로 자라기를 빕니다.
또 하느님의 영광스러운 능력에서 오는 모든 힘을 받아 강해져서,
모든 것을 참고 견디어 내기를 빕니다. (콜로 1,9-11)

나는 주님의 복을 받아 다른 이들을 따라잡고 포도 따는 사람처럼 확을 가득 채울 수 있었다. (집회 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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