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1) ’21.9.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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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6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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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1) ’21.9.2. 목>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주님께 합당하게 살아 모든 면에서 주님 마음에 들고 열매 맺게 해주시고,하느님을 아는 지식으로 자라나 모든 것을 참고 견디어 낼 줄 알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여러분이 모든 영적 지혜와 깨달음 덕분에 하느님의 뜻을 아는 지식으로 충만해져,주님께 합당하게 살아감으로써 모든 면에서 그분 마음에 들고 온갖 선행으로 열매를 맺으며하느님을 아는 지식으로 자라기를 빕니다.또 하느님의 영광스러운 능력에서 오는 모든 힘을 받아 강해져서,모든 것을 참고 견디어 내기를 빕니다. (콜로 1,9-11)나는 주님의 복을 받아 다른 이들을 따라잡고 포도 따는 사람처럼 확을 가득 채울 수 있었다. (집회 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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