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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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69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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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에 대해 나를 평가한다면 참으로 형편이 없는 저입니다. 너무 갈팡 질팡하는 사람이 저입니다. 선뜻 투신하지 못하고 잔머리 굴리는 사람이 저입니다. 그런 저를 보다가 오늘 복음에 나오는 제자들을 보면 참으로 공감이 가는 대목입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확신을 주시고 그리고 제자들이 주님을 따르도록 부르십니다. 오늘도 그 많은 고기를 잡게 하시니 제자중에 수석 제자인 베드로가 그것을 보고 하느님의 능력에 내가 어찌 감당이 않되니 그러니 제발 떠나 주십사 하고 청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런 제자들의 모습을 보고서도 제자들을 부르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너의 부족함을 나는 잘 알고 있다. 걱정하지 마라 ..믿기만 하여라 그런 말씀을 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러니 제자들은 그런 주님의 부르심에 아무런 머뭇거림이 없이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의 길을 따라갑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도 주님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할 만큼 풍성한 은총을 주십니다. 우리도 주님의 부르심에 바로 지금 당장 응답하는 삶이 필요합니다.
네 !! 저 여기 있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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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26 금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 오른쪽으로 수평 이동하여 머물러 만져주실 때 통증 5분 느끼게 하여주어 침의 물질대사 중요성 더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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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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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25 목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을 주어 왼쪽 귀 안이 건조한 파생 상처를 집중적으로 치유하고 대장과 허파의 죄의 상처없애고 새 생명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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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2
한영구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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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23 화 평화방송 미사 뇌간에 머물러 빛의 생명을 주시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조화롭게 동시에 작동하게 다스려주어 기도의 창에 노란색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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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1
한영구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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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0
한영구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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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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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9
한영구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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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