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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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9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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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2주간 목요일
2021년 9월 2일 (녹)
☆ 순교자 성월
♣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 탄생 200주년 기념의 해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하느님의 뜻을 아는 지식으로 충만해져 합당하게 살
아가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 시몬과 야고보와 요한을 부르시자, 그들은 모든 것을 버
리고 예수님을 따른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4,19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어부로 만들리라.
◎ 알렐루야.복음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11
1 예수님께서 겐네사렛 호숫가에 서 계시고, 군중은 그분께 몰려들어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있을 때였다. 2 그분께서는 호숫가에 대어
놓은 배 두 척을 보셨다.
어부들은 거기에서 내려 그물을 씻고 있었다. 3 예수님께서는 그 두배 가운데 시몬의 배에 오르시어 그에게 뭍에서 조금 저어 나가 달라
고 부탁하신 다음, 그 배에 앉으시어 군중을 가르치셨다.
4 예수님께서 말씀을 마치시고 나서 시몬에게 이르셨다. “깊은 데로저어 나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라.” 5 시몬이 “스승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6 그렇게 하자 그들은 그물이 찢어질 만큼 매우 많은 물고기를 잡게되었다.
7 그래서 다른 배에 있는 동료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고 하였다. 동료들이 와서 고기를 두 배에 가득 채우니 배가 가라앉을 지
경이 되었다. 8 시몬 베드로가 그것을 보고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
려 말하였다.
“주님, 저에게서 떠나 주십시오.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 9 사실 베
드로도, 그와 함께 있던 이들도 모두 자기들이 잡은 그 많은 고기를
보고 몹시 놀랐던 것이다.
10 시몬의 동업자인 제베대오의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도 그러하였다.
예수님께서 시몬에게 이르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 11 그들은 배를 저어다 뭍에 대어 놓은 다음,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31
버들치 여행 !
하느님
은총
깊고
넓은
바다
에서
믿음
희망
사랑
오르기
시작
강을
거슬고
도랑물
뛰어
깊은
숲속
계곡
까지
긴긴
여행
하늘빛
나날
솟아
오르는
옹달샘
물에 다다랐는가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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