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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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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의식

10001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9-02

 

 

 

 

타인의 의견이 틀린것이 아니라

다른것임을

다양성을 인정하는것

아마도 협력의 기본틀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분쟁보다는 타협을

질타보다는 이해를

경쟁보다는 공생을 

좀더 올바르고 온기있는 사회가 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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