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2) ’21.9.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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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8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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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2) ’21.9.3. 금>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익숙한 일을 고집하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항상 더 나아지는 모습으로 변화하며 새롭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묵은 포도주를 마시던 사람은 새 포도주를 원하지 않는다.사실 그런 사람은 ‘묵은 것이 좋다.’고 말한다.” (루카 5,38-39)내가 애쓴 것은 나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교훈을 찾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였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집회 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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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9월 4일 토요일[(녹)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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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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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3) ’21.9.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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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06
김명준
20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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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별의 잣대는 예수님 -예수님과 사랑의 우정 관계가 결정적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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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20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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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시 - 2시)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말씀, 셋째 말씀, 넷째 말씀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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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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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福者 최해성 요한 님의 순교 (순교일; 9월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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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02
정태욱
20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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