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2일 (일)연중 제18주일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2) ’21.9.3. 금

14948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0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2) ’21.9.3. 금>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익숙한 일을 고집하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항상 더 나아지는 모습으로 변화하며 새롭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묵은 포도주를 마시던 사람은 새 포도주를 원하지 않는다.
사실 그런 사람은 ‘묵은 것이 좋다.’고 말한다.” (루카 5,38-39)

내가 애쓴 것은 나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교훈을 찾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였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집회 33,18) 






0 3,607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