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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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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2) ’21.9.3. 금

14948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0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2) ’21.9.3. 금>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익숙한 일을 고집하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항상 더 나아지는 모습으로 변화하며 새롭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묵은 포도주를 마시던 사람은 새 포도주를 원하지 않는다.
사실 그런 사람은 ‘묵은 것이 좋다.’고 말한다.” (루카 5,38-39)

내가 애쓴 것은 나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교훈을 찾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였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집회 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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