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2) ’21.9.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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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8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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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2) ’21.9.3. 금>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익숙한 일을 고집하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항상 더 나아지는 모습으로 변화하며 새롭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묵은 포도주를 마시던 사람은 새 포도주를 원하지 않는다.사실 그런 사람은 ‘묵은 것이 좋다.’고 말한다.” (루카 5,38-39)내가 애쓴 것은 나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교훈을 찾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였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집회 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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