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3) ’21.9.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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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0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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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3) ’21.9.4. 토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잘 새겨듣고 믿음에 기초를 두고꿋꿋하게 견디어 내며 복음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도록 도와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다만 여러분은 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견디어 내며여러분이 들은 복음의 희망을 저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콜로 1,23)백성의 고관들아, 내 말을 들어라. 회중의 지도자들아, 귀를 기울여라. (집회 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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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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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08
김중애
20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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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9월 4일 토요일[(녹)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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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07
김중애
20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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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3) ’21.9.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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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06
김명준
20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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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별의 잣대는 예수님 -예수님과 사랑의 우정 관계가 결정적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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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05
김명준
20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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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시 - 2시)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말씀, 셋째 말씀, 넷째 말씀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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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04
장병찬
20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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