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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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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3) ’21.9.4. 토

14950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0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3) ’21.9.4. 토 >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잘 새겨듣고 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견디어 내며 복음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도록 도와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만 여러분은 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견디어 내며
여러분이 들은 복음의 희망을 저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콜로 1,23)

백성의 고관들아, 내 말을 들어라. 회중의 지도자들아, 귀를 기울여라. (집회 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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