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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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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3) ’21.9.4. 토

14950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0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3) ’21.9.4. 토 >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잘 새겨듣고 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견디어 내며 복음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도록 도와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만 여러분은 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견디어 내며
여러분이 들은 복음의 희망을 저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콜로 1,23)

백성의 고관들아, 내 말을 들어라. 회중의 지도자들아, 귀를 기울여라. (집회 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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