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안식일의 주인
-
149514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9-04
-
우리동네에 산책하러 나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배가 아파서 옆에 있는 병원에 갔더니 앞에서 있는 보안 요원이 가로 막더라구요 코로나 때문에 들어 갈수 없다는것입니다. 바로 변이 나올것 같은데 가로 막길레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간신히 다른 곳에가서 해결했습니다. 융통성이 없는것도 좀 .오늘 복음의 그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율법, 앞서 말한 보안 요원과 같은 것 같습니다. 신앙은 구원입니다. 신앙이 자신의 원칙을 세우는것, 율법으로 배고픈 사람에게 밥을 먹지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 관점으로 나를 돌아보고 살아가는것입니다. 항상 회개가 답이고 사랑이 답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
150423
주병순
2021-10-18
-
반대 0신고 0
-
-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
-
150422
김동기
2021-10-18
-
반대 0신고 0
-
-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
150421
최원석
2021-10-18
-
반대 0신고 0
-
- <교회를 믿는다는 것>
-
150420
방진선
2021-10-18
-
반대 0신고 0
-
-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일흔두 명의 제자파견 (루카10,1-9)
-
150419
김종업
2021-10-1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