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안식일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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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14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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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에 산책하러 나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배가 아파서 옆에 있는 병원에 갔더니 앞에서 있는 보안 요원이 가로 막더라구요 코로나 때문에 들어 갈수 없다는것입니다. 바로 변이 나올것 같은데 가로 막길레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간신히 다른 곳에가서 해결했습니다. 융통성이 없는것도 좀 .오늘 복음의 그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율법, 앞서 말한 보안 요원과 같은 것 같습니다. 신앙은 구원입니다. 신앙이 자신의 원칙을 세우는것, 율법으로 배고픈 사람에게 밥을 먹지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 관점으로 나를 돌아보고 살아가는것입니다. 항상 회개가 답이고 사랑이 답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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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에 ‘잘라버려라, 빼 버려라’는 것은 할례, 세례의 단어다.(마르9,38-43.45.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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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
202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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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네 손이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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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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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으로 극복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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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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