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안식일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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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14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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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에 산책하러 나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배가 아파서 옆에 있는 병원에 갔더니 앞에서 있는 보안 요원이 가로 막더라구요 코로나 때문에 들어 갈수 없다는것입니다. 바로 변이 나올것 같은데 가로 막길레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간신히 다른 곳에가서 해결했습니다. 융통성이 없는것도 좀 .오늘 복음의 그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율법, 앞서 말한 보안 요원과 같은 것 같습니다. 신앙은 구원입니다. 신앙이 자신의 원칙을 세우는것, 율법으로 배고픈 사람에게 밥을 먹지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 관점으로 나를 돌아보고 살아가는것입니다. 항상 회개가 답이고 사랑이 답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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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7) ’21.9.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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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95
김명준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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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믿는 이들의 영적靈的 족보族譜 -뿌리 살이 없이는 꽃도 없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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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94
김명준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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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 탄생 축일] 임마누엘 (마태1,1-16.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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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93
김종업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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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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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92
장병찬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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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참으로 완전한 사람은 자아에 죽고 주님께 사로잡혀 오로지 주님의 뜻만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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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91
박양석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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