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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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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149516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9-04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2021년 9월 4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견뎌 내며, 우리가

들은 복음의 희망을 저버리지 말아야 한다고 한다(제1독서).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한다고 비난하

는 바리사이들에게,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아들이 안식일의 주인

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4,6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

    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 알렐루야.

 

복음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5
1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가로질러 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밀 이삭을 뜯어 손으로 비벼 먹었다.
2 바리사이 몇 사람이 말하였다.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3 그러

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다윗과 그 일행이 배가

고팠을 때, 다윗이 한 일을 읽어 본 적이 없느냐?
4 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사제가 아니면 아무도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집어서 먹고

자기 일행에게도 주지 않았느냐?” 5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

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33 

 

부추꽃 꿀벌 !

 

하느님

은총

 

빗방울

맺힌

 

순백

부추꽃

 

겸손

정결

순명

 

작은

꿀벌

 

기쁜

소식

 

엽서

들고서

 

앵앵

거리며 맴돌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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