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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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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4) ’21.9.5. 일

14953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0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4) ’21.9.5. 일>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선인과 악인, 부자와 빈자, 신자와 비신자, 우리 종교와 다른 종교,
내 마음에 드는 사람과 아닌 사람 등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편가르기 하지 않고
모든 사람을 다 사랑하게 되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의 형제 여러분, 영광스러우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됩니다. (야고 2,1)

아들과 아내에게, 형제와 친구에게

네가 살아 있는 동안 자신에 대한 권리를 넘겨주지 말고 네 재산을 남에게 넘겨주지 마라.

그렇게 하면 후회하면서 그것들을 간청하게 되리라. (집회 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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