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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자매

10003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9-05

 

 

사이좋은 자매가 아니었던가요?????

갸우뚱......

 

싫습니다.

저는 누구와도 재혼은 안합니다.

다시는 결혼이라는 사슬에 묶이고 싶지 않아요.

좋은 친구로 정신적인 우정은 얼마든지 이어갈수 있습니다.

머리가 희고 나이가 많아 추접스러운짓 하고싶지 않습니다.

행복하게 들 잘사세요.

 

우정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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