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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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33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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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는 주님의 사랑을 믿는 사람들이며
그분의 죽음과 부활을
순간 순간 체험하며 사는 사람들 입니다
우리는 어둠 속을 걸어도 빛이신 희망의 주님을
바라보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서로를 의지하고
저높은 본향을 향해 길을 가는 나그네 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영원히 노래하는 사람들이고,
말과 행동으로 주님을 전하기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 입니다
우리들은 부족한 사람들 인줄 알지만
절망하지 않으며 믿음으로
신앙인의 길을 가고 있으며
슬픈일을 만나면 서로를 위로하고
기쁜일을 만날 때에도 함께 기뻐할 줄 아는 사람들 입니다
세상을 살아 갈 때에
내가 작아짐을 두려워 하지 아니하고
형제 자매들을 섬기며
주님께서 우리들을 사랑 하셨듯이
우리도 이웃에게 진실한 사랑과 자비를 베푸는 사람들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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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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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37
장병찬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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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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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34
장병찬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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