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5) ’21.9.6. 월
-
14956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0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5) ’21.9.6. 월>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자아를 버리고 주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는 참신앙으로그리스도의 지혜와 지식을 살게 되도록 성장시켜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리스도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물이 숨겨져 있습니다. (콜로 2,3)네가 아직 살아 숨쉬는 한 아무와도 네 자리를 바꾸지 마라. (집회 33,21)
-

-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임마누엘이신 분의 어머니』
-
149586
김동식
2021-09-07
-
반대 0신고 0
-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탄생 축일
-
149585
조재형
2021-09-07
-
반대 0신고 0
-
- (세례로)그리스도 예수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였으니 (루카6,12-19)
-
149584
김종업
2021-09-07
-
반대 0신고 0
-
-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열두 제자를 뽑으시고 그들을 사도라고 부르셨다.
-
149583
주병순
2021-09-07
-
반대 0신고 0
-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8 단상斷想하면, 단상亶想할 수 있다?
-
149582
김은경
2021-09-0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