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사랑을 담아 말을 한다는 것>
-
149561 방진선 [bhmore] 스크랩 2021-09-06
-
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9월 6일
<사랑을 담아 말을 한다는 것>
Speaking Words of Love
우리는 종종 말을 해야할 때 침묵합니다. 말을 하지 않고는 제대로 사랑하기가 어려운 겁니다. 우리가 부모, 자녀, 연인, 친구들에게 "정말 많이 사랑해요" 또는 "좋아해요"라거나 "자주 생각 해요" 또는 "당신은 제게 가장 큰 선물이예요"라고 말을 건낸다면 생명을 살리는 선택을 하는 겁니다.
사랑을 직접 말로 나타내는 게 늘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말로 나타내면 그럴 때마다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축복을 베풀었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아버지 사랑합니다"라고 또 엄마가 딸에게 "얘야 사랑한다"라고 말할 수 있다면 온전히 새롭게 축복받은 자리, 살기 좋은 자리가 마련될 수 있는 겁니다. 짜장 말에는 생명을 창조하는 힘이 있는 겁니다.
Speaking Words of Love
SEPTEMBER 6
Often we remain silent when we need to speak. Without words, it is hard to love well. When we say to our parents, children, lovers, or friends: “I love you very much” or “I care for you” or “I think of you often” or “You are my greatest gift,” we choose to give life.
It is not always easy to express our love directly in words. But whenever we do, we discover we have offered a blessing that will be long remembered. When a son can say to his father, “Dad, I love you,” and when a mother can say to her daughter, “Child, I love you,” a whole new blessed place can be opened up, a space where it is good to dwell. Indeed, words have the power to create life.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2021년 9월 7일[(녹)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
149572
김중애
2021-09-07
-
반대 0신고 0
-
- ♥聖 최경환 프란치스코 님 (순교일; 9월12일)
-
149571
정태욱
2021-09-07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우리는 기도 바칠 때, 온 삶과 정신,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붓고 있는지요?
-
149570
박양석
2021-09-07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교회인가
-
149569
장병찬
2021-09-07
-
반대 0신고 0
-
- ‘주시옵소서’가 아닌 ‘이미 주셨음’에 감사하는 깨달음을 위한 것이 신앙생활이다.
-
149568
김종업
2021-09-0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