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09.06.월."손을 뻗어라."(루카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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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27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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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월."손을 뻗어라."(루카 6, 10)
가혹한
이시간
속에서도
손을 뻗으면
우리의 손을
잡아주실
주님이 계신다.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는
우리들
만남이다.
살면서
삶의 교훈을
얻게된다.
오그라든
마음을
펴지 않고서는
앞으로
나갈 수 없다.
복음은
오그라든
삶에서
손을 뻗는
삶으로 우리가
바뀌는 것이다.
손을 뻗는
삶이란
자신을
사랑하는
용기있는 삶을
이제 우리가
살아가는
것이다.
손을 뻗는
내면의 힘을
우리에게
주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인생의
모든 문제는
오그라든
마음에서
시작된다.
자기감정과
요구사항을
표현할 때
오그라든
관계는
회복될 수 있다.
손을 뻗어
자신을 돌보고
만남을
돌보아야 할
우리들 시간이다.
손을 뻗으니
존중하고
존중받아야 할
우리가 있다.
손을 뻗는
기쁨이 삶의
기쁨이다.
영혼이
다시
살아난다.(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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