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6) ’21.9.7. 화
-
14957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0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6) ’21.9.7. 화>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주님의 뜻 안에서 살아가며 주님과 하나가 되어모든 이를 사랑하고 섬기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였으니 그분 안에서 살아가십시오.가르침을 받은 대로, 그분 안에 뿌리를 내려 자신을 굳건히 세우고 믿음 안에 튼튼히 자리를 잡으십시오.그리하여 감사하는 마음이 넘치게 하십시오. (콜로 2,6-7)네 아들들의 손을 바라보느니 자녀가 네게 청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이다. (집회 33,22)
-

-
- 21 02 28 주일 평화방송 미사 물렁 코뼈 오른쪽 경사 끝 뼈가 중심이 되어 위턱뼈 굴이 이곳을 열어 3 침샘의 분비를 촉진하여 상처에 침을 보내어 다스림
-
2345
한영구
2021-09-08
-
반대 2신고 1
-
- 21 02 27 토 평화방송 미사 제가 지금 너무 바쁘게 생활하므로 긴장의 시간이 길어 이완시키는 노력을 더 하도록 성령께서 느낌으로 가르쳐주십니다
-
2344
한영구
2021-09-08
-
반대 2신고 2
-
- 21 02 26 금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 오른쪽으로 수평 이동하여 머물러 만져주실 때 통증 5분 느끼게 하여주어 침의 물질대사 중요성 더 깨달음
-
2343
한영구
2021-09-08
-
반대 2신고 1
-
- 21 02 25 목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을 주어 왼쪽 귀 안이 건조한 파생 상처를 집중적으로 치유하고 대장과 허파의 죄의 상처없애고 새 생명 줌
-
2342
한영구
2021-09-08
-
반대 2신고 2
-
- 21 02 23 화 평화방송 미사 뇌간에 머물러 빛의 생명을 주시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조화롭게 동시에 작동하게 다스려주어 기도의 창에 노란색 구름
-
2341
한영구
2021-09-08
-
반대 2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