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6) ’21.9.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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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7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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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6) ’21.9.7. 화>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주님의 뜻 안에서 살아가며 주님과 하나가 되어모든 이를 사랑하고 섬기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였으니 그분 안에서 살아가십시오.가르침을 받은 대로, 그분 안에 뿌리를 내려 자신을 굳건히 세우고 믿음 안에 튼튼히 자리를 잡으십시오.그리하여 감사하는 마음이 넘치게 하십시오. (콜로 2,6-7)네 아들들의 손을 바라보느니 자녀가 네게 청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이다. (집회 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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