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열두 제자를 뽑으시고 그들을 사도라고 부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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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8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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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3주간 화요일
2021년 9월 7일 (녹)
☆ 레지오 마리애 설립 100주년 기념일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그리스도 예수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였으니
그분 안에서 살아가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산으로 가시어 밤새워 기도하시고는, 제자들
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 열둘을 뽑으시고 사도라고 부르신
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5,16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아 세웠으니,가서 열매를 맺어라. 너희 열매는 길이 남으리라.
◎ 알렐루야.복음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
고 열두 제자를 뽑으시고 그들을 사도라고 부르셨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2-19
12 그 무렵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나가시어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13 그리고 날이 새자 제자들
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
그들을 사도라고도 부르셨는데, 14 그들은 베드로라고 이름을 지어 주신 시몬, 그의 동생 안드레아, 그리고 야고보, 요한,
필립보, 바르톨로메오,
15 마태오, 토마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열혈당원이라고 불
리는 시몬, 16 야고보의 아들 유다, 또 배신자가 된 유다 이스
카리옷이다.
17 예수님께서 그들과 함께 산에서 내려가 평지에 서시니, 그분의 제자들이 많은 군중을 이루고, 온 유다와 예루살렘, 그리
고 티로와 시돈의 해안 지방에서 온 백성이 큰 무리를 이루고
있었다.
18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도 듣고 질병도 고치려고 온 사람들이
었다. 그리하여 더러운 영들에게 시달리는 이들도 낫게 되었다.
19 군중은 모두 예수님께 손을 대려고 애를 썼다. 그분에게서 힘
이 나와 모든 사람을 고쳐 주었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36
청줄하늘소 !
하느님
은총
온누리
어디나
고운
빛깔
갑옷
입은
하늘소
무리
묵은
터전
갈아
엎어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행
진실
온유
절제
보물
캐내어
수북
수북
찬란히
빛나게 하는가 생각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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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26 금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 오른쪽으로 수평 이동하여 머물러 만져주실 때 통증 5분 느끼게 하여주어 침의 물질대사 중요성 더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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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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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25 목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을 주어 왼쪽 귀 안이 건조한 파생 상처를 집중적으로 치유하고 대장과 허파의 죄의 상처없애고 새 생명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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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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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23 화 평화방송 미사 뇌간에 머물러 빛의 생명을 주시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조화롭게 동시에 작동하게 다스려주어 기도의 창에 노란색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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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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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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