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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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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7) ’21.9.8. 수

14959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0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7) ’21.9.8. 수>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모든 것을 다 안배해 주시는 주님께 의탁하는 삶으로
모든 일에서 뛰어나고 명예를 지키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는 주님의 능력에 힘입어 주 그의 하느님 이름의 위엄에 힘입어 목자로 나서리라.
그러면 그들은 안전하게 살리니 이제 그가 땅 끝까지 위대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자신이 평화가 되리라.
아시리아가 우리 나라를 쳐들어와서 우리 땅을 밟으면
우리는 그들을 거슬러 일곱 목자와 여덟 제후를 세우리라. (미카 5,3-4)


너는 모든 일에서 뛰어난 사람이 되어라. 네 명예에 흠을 내지 마라. (집회 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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