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7) ’21.9.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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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9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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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7) ’21.9.8. 수>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모든 것을 다 안배해 주시는 주님께 의탁하는 삶으로모든 일에서 뛰어나고 명예를 지키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는 주님의 능력에 힘입어 주 그의 하느님 이름의 위엄에 힘입어 목자로 나서리라.그러면 그들은 안전하게 살리니 이제 그가 땅 끝까지 위대해질 것이기 때문이다.그리고 그 자신이 평화가 되리라.아시리아가 우리 나라를 쳐들어와서 우리 땅을 밟으면우리는 그들을 거슬러 일곱 목자와 여덟 제후를 세우리라. (미카 5,3-4)너는 모든 일에서 뛰어난 사람이 되어라. 네 명예에 흠을 내지 마라. (집회 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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