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상 신학이라는 새로운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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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42 유경록 [beachwind] 스크랩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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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신학이라는 새로운 사상이
교리로 가르치고 있다.
족보, 혈통을 따지고 있다.
그러면서 (조상)제사를 지내야 한다?
이상한 가르침을 퍼트린다.
이 땅의 순교자들은
쌍놈, 양반 따지지 않았는데,
조상신학이라는 새로운 교리가
족보, 혈통을 따진다.
조상 제사를 지내야 한다는 식의
논리를 편다.
그런데 올리브 나무에서 몇몇 가지가 잘려 나가고,
야생 올리브 나무 가지인 그대가 그 가지들 자리에 접붙여져
그 올리브 나무 뿌리의 기름진 수액을 같이 받게 되었다면,
그대는 잘려 나간 그 가지들을 얕보며 자만해서는 안 됩니다.
그대가 뿌리를 지탱하는 것이 아니라 뿌리가 그대를 지탱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대는, “가지들이 잘려 나간 것은 내가 접붙여지기 위해서였다.”
하고 말할 것입니다.
(로마 11:17-19)
족보는 히브리인들이 구약시대에 따지는 것 입니다.
신약에서는 족보, 형통을 버리는 것 입니다.
쌍놈, 양반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혈통이나 육욕이나
남자의 욕망에서 난 것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난 사람들이다.
(요한 1:13)
우리의 아버지는 하느님 입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당신께 말한 사람에게,
“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셨다.
그리고 당신의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태 12:48-50)
혈통에서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것으로 바뀐 것 입니다.
아직도 구약시대의 사상을 가지고
현시대에 혈통, 족보나 따지고 있습니다.
한심한 작태 입니다.
*동영상 시청 ↓
https://youtu.be/z3g8T75mx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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