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조상 신학이라는 새로운 교리?

223442 유경록 [beachwind] 스크랩 2021-09-08

 

 

 

 

조상신학이라는 새로운 사상이

교리로 가르치고 있다.

족보, 혈통을 따지고 있다.

그러면서 (조상)제사를 지내야 한다? 

이상한 가르침을 퍼트린다.

 

 

 

 

 

이 땅의 순교자들은

쌍놈, 양반 따지지 않았는데,

조상신학이라는 새로운 교리가

족보, 혈통을 따진다.

조상 제사를 지내야 한다는 식의

논리를 편다.

 

 

그런데 올리브 나무에서 몇몇 가지가 잘려 나가고, 

야생 올리브 나무 가지인 그대가 그 가지들 자리에 접붙여져 

그 올리브 나무 뿌리의 기름진 수액을 같이 받게 되었다면,

그대는 잘려 나간 그 가지들을 얕보며 자만해서는 안 됩니다. 

그대가 뿌리를 지탱하는 것이 아니라 뿌리가 그대를 지탱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대는, “가지들이 잘려 나간 것은 내가 접붙여지기 위해서였다.” 

하고 말할 것입니다.

(로마 11:17-19)

 

 

족보는 히브리인들이 구약시대에 따지는 것 입니다.

신약에서는 족보, 형통을 버리는 것 입니다.

쌍놈, 양반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혈통이나 육욕이나

남자의 욕망에서 난 것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난 사람들이다.

(요한 1:13)

 

우리의 아버지는 하느님 입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당신께 말한 사람에게, 

“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셨다.

그리고 당신의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태 12:48-50)

 

 

혈통에서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것으로 바뀐 것 입니다.

아직도 구약시대의 사상을 가지고 

현시대에 혈통, 족보나 따지고 있습니다.

한심한 작태 입니다.

 

*동영상 시청 ↓

https://youtu.be/z3g8T75mxzs 


0 1,947 5

추천  0 반대  2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