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내적 기도를 특징 짓는 표시

14961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09-09

 

내적 기도를 특징 짓는 표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는

어느 순간 많은 사람을 불러모아

사랑할 줄 모르는 그들을 위해

사랑의 함성이 되고자 합니다.

이 함성은 고마워할 줄 모르는

사람을 위한 감사의 외침이며,

간청할 줄 모르는 사람을 위한

간청의 외침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는

다른 사람들을 위한

희생제물이어야 합니다.

하느님과 형제들을 위한 사랑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다음의 세 가지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를 특징짓는 표시입니다.

1. 사랑을 베풀지만 대가를 찾지 않는다.

2. 여러 가지 생각과 방황 속에서도

침묵하며 하느님의 면전에 있다.

3. 하느님께서 참으로 기도의

한 가운데에 계신다.

이 세 가지가 모두 현실화된다면

우리는 참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를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로써

침묵 가운데 신앙과 사랑을 간청한다면

그 간청은 아주 현명한

기도가 될 것입니다.

구체적인 기도는 그 효과가 큽니다.

우리의 성실한 간청이 단지

오늘에 집중되지 않고 매일 같이

우리의 사랑을 특별히 필요로 하는

구체적 상황에로 향하게 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기도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5,040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