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8) ’21.9.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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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62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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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8) ’21.9.9. 목>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너그럽고 자비롭게 모든 사람을 다 용서하고 사랑하고 베푸는 사람 되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심판받지 않을 것이다.남을 단죄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단죄받지 않을 것이다.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루카 6,36-38ㄱ)네 생애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여 죽을 때에 유산을 나누어 주어라. (집회 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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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영이 너희 가운데에 머무를 터이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마라. (루카9,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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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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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루카9,43ㄴ-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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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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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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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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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5.“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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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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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람을 사랑하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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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봉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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