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8) ’21.9.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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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62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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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8) ’21.9.9. 목>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너그럽고 자비롭게 모든 사람을 다 용서하고 사랑하고 베푸는 사람 되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심판받지 않을 것이다.남을 단죄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단죄받지 않을 것이다.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루카 6,36-38ㄱ)네 생애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여 죽을 때에 유산을 나누어 주어라. (집회 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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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람을 사랑하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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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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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라못 길앗 / 통일 왕국의 분열[2] / 1열왕기[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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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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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11 목 평화방송 미사 귀 안에 동맥으로 산소를 유스타키오관으로 산소 기압을 동시에 보내어 건조한 귀 살갗 벽의 파생 상처를 치유 청력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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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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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10 수 평화방송 미사 귀 안에서 딱 소리가 날 정도로 다스려주고 마무리로 새 생명도 주었으나 대장과 소장의 가스가 빠지지 않고 변화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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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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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08 월 평화방송 미사 두정엽에서 주시는 빛의 생명과 하느님의 심장 박동의 고동이 주는 새 생명도 주지 않고 귀의 청력 회복 다스림에 집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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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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