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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3일 (화)연중 제12주간 화요일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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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사랑

10004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9-09

 

 

 

가장 극한의 사랑

가장 위대한 사랑이

원수를 용서하는것입니다.

더나아가

원수를 사랑하는것입니다.

누구나 할수있는것은 아닐겁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인간 누구나

이처럼 살것을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눈물로 이루어진 나라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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