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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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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망각

10004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9-09

 

 

잊는다는것은 참으로 좋습니다.

사랑에 상처가 생기면 영혼이 아프지만

빈마음에는 들어올것이 없기때문입니다.

미움도 상처도 분노도없이 잊혀지기때문입니다.

세월이 오래되어 잊혀진다는것도 축복의 하나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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