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기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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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63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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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사람
가슴 한가운데서 잡은 두 손 위로
작은 빛들을 하나 둘
가지런히 불러 앉히고
마음 모으려 감은 눈가에는
진정으로 담아내는
이슬이 보일 듯한데
가끔씩 끊을 듯 내뱉는 짙은
호흡이야 하늘 언어로 피어나
여운만 남기고 창을 넘는다
작은 불빛이 발걸음 소리까지 들고서
가만가만 얼굴로 다가오니
더욱더 밝음인데
홀로 오셨으나 혼자가 아니신 것은
입가에 번지는 미소속에 만나는
님이 있어라
우리가 진정으로
기도하기를 원한다면
먼저 들을 줄을 알아야 합니다.
마음의 고요 속에
하느님은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어느 곳에서나
하느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당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통해서도
노래하는 새들에서도,
꽃들과 동물들에서도
경이로움과 찬미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기도에서 시작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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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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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56
조재형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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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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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3 03 수 평화방송 미사 신경계의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작동하는 때에 보여주시어 잘 활용하여 하느님 뜻의 생명을 효율적으로 받도록 인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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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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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02 화 평화방송 미사 1시간 15분 동안 나비 굴 안의 신경계를 다양하게 다스려주어 귀의 청력을 집중적으로 회복시키고 후두엽에서 또 통증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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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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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01 월 평화방송 미사 중과 후에 가스를 토해내고 침을 삼키게 하여주는 다스림은 아무 때나 저 스스로 실천하면 같은 효과가 난다는 깨달음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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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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