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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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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9) ’21.9.10. 금

14964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1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9) ’21.9.10. 금>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께서 내려 주시는 은총과 자비와 평화에 힘입어,
제 눈의 들보를 다 빼내어 침묵과 겸손과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 아버지와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에게서 은총과 자비와 평화가 내리기를 빕니다. (1티모 1,2ㄱ)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뚜렷이 보고 빼낼 수 있을 것이다.” (루카 6,42ㄷ)

당나귀에게는 여물과 채찍과 짐이 필요하고 종에게는 빵과 훈육과 일이 필요하다. (집회 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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