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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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643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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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매순간 필수적인 것을 말하라면 성찰과 회개입니다.
인간은 태어 나면서 원죄를 안고 태어났습니다. 가만히 놓아 두면 인간은 퇴화되고 인간이 아닌 인간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곧 영혼이 없는 존재로서 살아가게 됩니다.
인간이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주님 앞에서 성찰과 회개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찰의 최고 좋은 것은 말씀 묵상입니다. 주님을 매일 바라보면서 주님안에서 나의 모습을 보고 정화해 가는 것입니다.
정화 속에서 우리는 참 나를 발견하게됩니다. 그 참 나의 전형적인 모습이 예수님입니다.
그 모습안에서 나는 사랑하게 되고 주변의 내 이웃을 측은한 마음으로 다가서게 됩니다. 사랑이 없음이 결국 나의 본질이 없는 것이고 사랑이 있음이 본질의 나를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바로 앞에 있는 나의 가족을 먼저 찾아 보고 내 회사 혹은 내 학교 친구들을 찾아보는 것, 관심 갖는 것이 우선입니다. 오늘도 나의 이웃을 먼저 찾고 관심 가져주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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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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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56
조재형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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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04 목 평화방송 미사 귀 안의 기관이 건조한 파생 상처를 치유 청력 회복 위하여 두정엽과 전두엽 좌우 뇌에 머물러 빛의 생명 주어 다양하게 다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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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9
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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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3 03 수 평화방송 미사 신경계의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작동하는 때에 보여주시어 잘 활용하여 하느님 뜻의 생명을 효율적으로 받도록 인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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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8
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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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02 화 평화방송 미사 1시간 15분 동안 나비 굴 안의 신경계를 다양하게 다스려주어 귀의 청력을 집중적으로 회복시키고 후두엽에서 또 통증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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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7
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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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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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3 01 월 평화방송 미사 중과 후에 가스를 토해내고 침을 삼키게 하여주는 다스림은 아무 때나 저 스스로 실천하면 같은 효과가 난다는 깨달음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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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6
한영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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