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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9일 (목)연중 제14주간 목요일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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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223454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9-10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2021년 9월 10일 (녹)

 

☆ 순교자 성월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자신이 전에 예수님을 모독하고 박해하였으

나 주님의 자비로 직무를 맡게 되었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다른 이들을 인도하는 사람의 태도가 어떠해

야 하는지를 말씀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7,17 참조
◎ 알렐루야.
○ 주님, 당신 말씀은 진리이시니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해 주소서.
◎ 알렐루야.

 

복음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9-42
    그때에 예수님께서 비유를 들어 제자들에게 39 이르셨

다.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
40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다. 그러나 누구든지 다 배우

고 나면 스승처럼 될 것이다. 41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

하느냐?

42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

게 ‘아우야! 가만,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뚜렷이 보고 빼낼 수 있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39

 

숲속의 평화 !

 

하느님

은총

 

수많은

종류 

 

나무들

모여

 

어울려

살며

 

진리

정의

평화

 

장엄한

산마루

 

맑은

계곡물

 

따라

날마다

 

싱그

럽고

 

깊은

향기

 

온누리

향해

 

짙은

초록빛

 

하염

없이 흘러 내리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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