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0) ’21.9.1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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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66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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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0) ’21.9.11. 토>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선한 마음으로 선하게 살아 가며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실행하여 열매맺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나는 그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죄인입니다.그러나 바로 그 때문에 하느님께서 나에게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1티모 1,15ㄴ-16ㄱ)선한 사람은 마음의 선한 곳간에서 선한 것을 내놓고, 악한 자는 악한 곳간에서 악한 것을 내놓는다.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루카 6,45)종을 훈육하여 일을 시키면 네가 휴식을 얻고 종을 느슨하게 풀어 주면
그가 자유를 요구하게 되리라. (집회 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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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9,18-22/연중 제25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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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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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하느님의 그리스도 (루카9,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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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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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6시간 (오전 8시 - 9시)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 매 맞으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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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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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님 미사 강론]제52차 성체대회 부다페스트 사목 방문과 슬로바키아 사목 방문의 마침 미사 강론[2021년 9월 15일 수요일(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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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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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4.“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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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40
송문숙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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