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0) ’21.9.1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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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66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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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0) ’21.9.11. 토>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선한 마음으로 선하게 살아 가며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실행하여 열매맺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나는 그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죄인입니다.그러나 바로 그 때문에 하느님께서 나에게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1티모 1,15ㄴ-16ㄱ)선한 사람은 마음의 선한 곳간에서 선한 것을 내놓고, 악한 자는 악한 곳간에서 악한 것을 내놓는다.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루카 6,45)종을 훈육하여 일을 시키면 네가 휴식을 얻고 종을 느슨하게 풀어 주면
그가 자유를 요구하게 되리라. (집회 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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