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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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6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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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3주간 토요일
2021년 9월 11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고자 이 세상에 오셨고
자신이 그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죄인임을 고백한다(제1독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분을 믿는 이들은 그 말씀을 실천하여 열매를
맺어야 한다.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맺는 열매가 그들의 믿음을 입증한
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4,23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아버지도 그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가서 그와 함께 살리라.
◎ 알렐루야.복음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주님, 주님!”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43-4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43 “좋은 나무는 나쁜열매를 맺지 않는다. 또 나쁜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다. 44 나
무는 모두 그 열매를 보면 안다.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따지 못하고
가시덤불에서 포도를 거두어들이지 못한다.
45 선한 사람은 마음의 선한 곳간에서 선한 것을 내놓고, 악한 자는악한 곳간에서 악한 것을 내놓는다.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
하는 법이다.
46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47 나에게 와서 내 말을 듣고 그것을 실행하는
이가 어떤 사람과 같은지 너희에게 보여 주겠다.
48 그는 땅을 깊이 파서 반석 위에 기초를 놓고 집을 짓는 사람과 같다.
홍수가 나서 강물이 집에 들이닥쳐도, 그 집은 잘 지어졌기 때문에 전혀 흔들리지 않는다.
49 그러나 내 말을 듣고도 실행하지 않는 자는, 기초도 없이 맨땅에 집을 지은 사람과 같다. 강물이 들이닥치자 그 집은 곧 무너져 버렸다. 그
집은 완전히 허물어져 버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40
귀뚜라미 !
하느님
은총
달빛
별빛
함께
하며
밤을
새우는
풀벌레
노래
믿음
희망
사랑
여름
가을
오가는
인사
아침
하늘은
점점
푸르러
밝음
맑음 하고 있나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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