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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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676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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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것이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나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살면서 주님의 법에 따라서 살아 간다는 것이 쉬운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주님의 사람으로 살아 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은 매일 매일 회개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매일 매일 말씀 앞에서 회개하고 주님의 뜻을 해아리고 나의 이웃에게 사랑으로 다가 서는 것 ..이것이 우리의 삶입니다.
만일 회개 하지 않고 매순간 내하고 싶은데로 살아가는 사람은 결국 하느님의 사람이 아닌 악의 사람이 될것입니다. 하느님의 것을 내어 놓으려면 매일 매순간 나의 것을 내어 놓고 항상 주님께 자비심을 청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하느님의 자비심 안에 머무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국의 삶입니다. 항상 당신의 것에 목말라 하는 내가 되어야 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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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하느님의 그리스도 (루카9,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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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43
김종업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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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6시간 (오전 8시 - 9시)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 매 맞으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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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42
장병찬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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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님 미사 강론]제52차 성체대회 부다페스트 사목 방문과 슬로바키아 사목 방문의 마침 미사 강론[2021년 9월 15일 수요일(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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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41
정진영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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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4.“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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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40
송문숙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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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예수님은 고통과 십자가를 피해가는 메시아가 아니라 고통과 십자가를 끌어안는 메시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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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석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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