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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3일 (화)연중 제12주간 화요일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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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하느님 아버지

10005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9-11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제가 머리가 아픕니다.

너그러이 용서를 청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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