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1) ’21.9.12. 일
-
14968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9-1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1) ’21.9.12. 일>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저희가 주님의 도우심에 의지하여 자아를 버리고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제대로 따르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보라, 주 하느님께서 나를 도와주시는데 나를 단죄하는 자 누구인가? (이사 50,9)“누구든지 내 뒤를 따르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나와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마르 8,34-35)멍에와 굴레로 짐승의 목을 구부리듯 못되게 구는 종에게는 주리와 곤장이 제격이다. (집회 33,27)
-

-
- 참되고 선하고 아름다운 사람들 -하느님 중심의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149707
김명준
2021-09-13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교회인가
-
149705
장병찬
2021-09-13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저는 성전(聖戰)을 치러 냈습니다. 달려야 할 길을 끝까지 달렸습니다!
-
149704
박양석
2021-09-12
-
반대 0신고 0
-
- 9.13.“그저 한 말씀만 하시어 제 종이 낫게 해 주십시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49703
송문숙
2021-09-12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믿음이 있으면 법칙을 찾아낸다.
-
149702
김백봉
2021-09-12
-
반대 0신고 0





